“이 사람은 세척하기 불편한 제품은 잘 소개하지 않아.”
“유행하는 제품이어도 실제로 자주 쓸 수 있는지는 꼭 확인해.”
“무조건 좋다고 하지 않고 단점도 알려주니까 믿고 볼 수 있어.”
최근 인스타그램을 살펴보면 릴스를 기반으로 제품을 소개하는 크리에이터와 공동구매 셀러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전보다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은 쉬워졌고, 공동구매로 판매할 수 있는 제품과 플랫폼도 다양해졌습니다. 하지만 셀러가 늘어난 만큼 계정과 콘텐츠는 점점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직접 써보고 너무 좋아서 가져왔어요.”
“문의 많았던 제품, 드디어 공구합니다.”
“이번 가격은 다시 없어요.”
소개하는 제품은 다르지만 릴스의 구성과 판매 문구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같은 제품을 여러 계정에서 반복해서 접하게 된 소비자는 이제 제품뿐 아니라 누구에게 구매해야 할지까지 비교합니다. 분명 릴스 조회수는 잘 나오는데 공동구매 매출로 이어지지 않거나, 팔로워는 늘었지만 새로운 제품을 소개할 때마다 제품의 필요성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는 계정도 많습니다. 이 차이는 제품과 할인율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소비자는 제품을 구매할 때 무엇을 살 것인지와 함께 누구의 추천을 믿을 것인지도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비슷한 제품과 콘텐츠가 넘쳐나는 인플루언서 커머스 시장에서 공동구매 셀러는 어떻게 자신만의 경쟁력을 만들어야 할까요? 와이어디에서 공동구매 셀러에게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와 실제 계정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5가지 전략을 소개합니다.
공동구매 셀러에게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제는 좋은 제품을 소개하는 것만으로 다른 계정과 차별화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잘 팔리는 제품은 다른 셀러도 구할 수 있습니다. 할인율과 사은품 역시 언제든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경쟁자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결국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것은 셀러가 제품을 고르는 기준과, 그 기준을 신뢰하는 팔로워입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주방용품을 소개했을 때 팔로워가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면 계정의 퍼스널 브랜딩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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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세척하기 불편한 제품은 잘 소개하지 않아.”
“유행하는 제품이어도 실제로 자주 쓸 수 있는지는 꼭 확인해.”
“무조건 좋다고 하지 않고 단점도 알려주니까 믿고 볼 수 있어.”
팔로워는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그동안 어떤 제품을 판매했고,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설명했으며, 제품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대응했는지까지 함께 기억합니다. 반대로 판매할 때마다 제품을 고르는 기준과 설명 방식이 달라진다면, 팔로워는 셀러를 믿을 만한 추천자가 아니라 공구가 열릴 때마다 제품을 홍보하는 판매자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운 공동구매를 진행할 때마다 가격, 후기, 할인율, 마감 시간을 앞세워 다시 설득해야 합니다. 같은 제품을 여러 계정에서 판매하는 공동구매 시장에서는 제품만으로 경쟁하기 어렵습니다.
팔로워가 “이 사람이 고른 제품이라면 한 번 더 살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 이것이 공동구매 셀러에게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릴스 조회수가 높으면 많은 사람에게 계정을 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회수가 높다고 해서 공동구매 매출이 반드시 함께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릴스 조회수는 콘텐츠를 본 사람의 수를 보여줄 뿐, 그 사람이 셀러를 신뢰하거나 제품을 구매할 준비가 됐다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반복된다면 계정의 퍼스널 브랜딩을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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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조회수는 높지만 프로필 방문과 팔로우가 늘지 않는 경우
공동구매를 시작할 때마다 높은 할인율을 강조해야 하는 경우
제품 카테고리가 달라지면 팔로워 반응이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
팔로워가 제품은 기억하지만 셀러의 특징은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
공구 기간이 아닐 때 어떤 콘텐츠를 올려야 할지 막막한 경우
이러한 문제는 피드가 예쁘지 않거나 촬영 기술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팔로워가 계정을 보면서 “이 사람은 어떤 제품을 소개하는 사람인지”, “왜 이 사람의 추천을 믿어야 하는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퍼스널 브랜딩이 잘 구축된 셀러는 모든 제품을 잘 파는 사람이 아닙니다. 누구에게 필요한 제품인지, 왜 이 제품을 선택했는지, 어떤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지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조회수를 공동구매 매출로 연결하고 싶다면 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는 것만큼, 계정을 방문한 사람이 셀러를 믿고 기억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공동구매 셀러는 실제로 어떻게 퍼스널 브랜딩을 만들어야 할까요? 단순히 피드의 색감을 통일하거나 말투를 정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제품을 고르는 기준부터 콘텐츠, 댓글, DM을 통해 고객을 응대하는 방식까지 일관되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계정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5가지 전략을 알려드립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제품 카테고리가 아닙니다. 어떤 상황에 있는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부터 구체적으로 정해야 합니다. ‘리빙 크리에이터’, ‘육아 인플루언서’, ‘뷰티 셀러’라는 표현만으로는 다른 계정과의 차이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리빙 계정이라도 해결하는 문제는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좁은 집의 수납 문제를 해결하는 셀러
아이가 있는 집에서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을 고르는 셀러
집안일에 사용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셀러
예쁜 제품보다 세척과 관리가 편한 제품을 소개하는 셀러
가격이 높은 살림템을 대신 사용해보고 검증하는 셀러
이처럼 주요 고객과 해결할 문제를 구체적으로 정하면 제품 카테고리가 달라져도 계정의 방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를 키우며 집안일에 많은 시간을 쓰기 어려운 사람’을 주요 고객으로 정했다면 주방용품, 청소용품, 수납용품을 모두 소개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다르지만 모두 같은 고객의 생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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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의 방향을 정하는 문장
나는 [어떤 상황에 있는 사람]이 [어떤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어떤 기준]으로 제품을 고른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문장이 완성될 수 있어요 👀
나는 아이를 키우느라 집안일에 많은 시간을 쓰기 어려운 사람이 살림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사용과 관리가 간단한 제품을 직접 비교해 소개한다.
이 문장이 명확하면 어떤 제품을 소개해야 할지,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많은 셀러가 어떤 제품을 공동구매할지는 고민하지만, 어떤 제품은 판매하지 않을지까지 정해두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팔로워의 신뢰는 판매한 제품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조건이 좋은 제안이 들어와도 계정의 기준에 맞지 않는 제품은 진행하지 않는 원칙이 필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제품은 공동구매 진행을 다시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할인율 외에 특별한 장점을 설명하기 어려운 제품
충분히 사용해볼 시간이 없는 제품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나은 이유가 분명하지 않은 제품
팔로워가 자주 겪는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제품
배송, 교환, 고객 문의 대응 방식이 불명확한 제품
평소 계정에서 이야기하던 기준과 맞지 않는 제품
예를 들어 평소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방법을 이야기하던 셀러가 유행한다는 이유만으로 활용도가 낮은 제품을 반복해서 판매한다면 팔로워는 혼란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좋은 제품이지만 우리 팔로워에게 꼭 필요한 제품은 아니어서 진행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다면 실제로 소개하는 제품에 대한 신뢰는 더 높아집니다. 무엇이든 판매하는 계정보다 왜 이 제품을 선택했고, 왜 다른 제품은 선택하지 않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계정이 오래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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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 제품 검토 전 확인할 4가지>
우리 팔로워가 실제로 겪는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인가?
할인 가격을 제외해도 추천할 이유가 있는가?
장점뿐 아니라 불편한 점도 설명할 수 있는가?
판매가 끝난 뒤에도 고객 문의에 대응할 수 있는가?
네 가지 질문에 명확하게 답하기 어렵다면 판매를 서두르기보다 계정과 제품이 잘 맞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동구매 콘텐츠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말 편해요.”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이건 꼭 써보셔야 해요.”
하지만 대부분의 셀러가 비슷한 말을 사용하기 때문에 강한 표현만으로 제품에 대한 신뢰를 만들기는 어렵습니다.팔로워가 궁금한 것은 셀러가 얼마나 감탄했는지가 아닙니다. 어떤 과정을 거쳐 이 제품을 선택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제품을 소개할 때는 다음 내용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세요.
왜 이 제품을 사용해보게 되었는지
며칠 동안 몇 번 사용했는지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과 무엇이 다른지
실제로 가장 편했던 부분은 무엇인지
사용하면서 발견한 불편함은 무엇인지
누구에게는 잘 맞지 않을 수 있는지
예를 들어 “밀폐력이 정말 좋아요”라고 말하는 것보다 다음과 같이 설명하는 편이 신뢰도가 높습니다.
💭 일주일 동안 국물이 있는 반찬을 담아 냉장고와 가방에서 사용해봤는데욧. 기존 용기보다 새는 현상은 적었지만 뚜껑을 닫을 때 힘이 조금 필요하더라구요. 반찬을 자주 포장하는 분에게는 편하지만 손목 힘이 약한 분에게는 불편할 수 있어요!
사용 기간과 장점, 단점이 함께 들어가면 팔로워도 자신에게 필요한 제품인지 직접 판단할 수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라고 반복하는 것보다, 실제로 확인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공개하는 것이 더 강한 신뢰를 만듭니다.
평소에는 일상 콘텐츠를 올리다가 공동구매가 시작되자마자 계정 전체가 제품 홍보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구 일정이 시작되면 갑자기 제품을 반복해서 보여주고, 할인율과 마감 시간을 강조합니다. 이렇게 제품이 갑자기 등장하면 팔로워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추천보다 판매 일정에 맞춘 광고라고 느끼기 쉽습니다.
공동구매 콘텐츠가 광고처럼 보이는 이유는 제품을 많이 보여줘서가 아닙니다. 팔로워가 제품이 필요한 이유를 이해하기 전에 구매부터 권하기 때문입니다. 공동구매 콘텐츠는 다음 순서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부터 소개하지 말고 해당 제품이 해결할 수 있는 생활 속 불편을 먼저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냉장고 정리용기를 판매할 예정이라면 “정리용기를 계속 구매해도 냉장고가 깔끔해지지 않는 이유”부터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크기, 소재, 세척 방법, 적층 구조처럼 제품을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하는 내용을 설명합니다. 팔로워가 기존 제품을 고를 때 어떤 기준을 놓치고 있었는지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계입니다.
비슷한 제품 중 어떤 제품을 제외했고, 최종 제품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지 공개합니다. 단순히 “좋아서 가져왔다”는 말보다 제품의 장점을 훨씬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문제와 선택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으로 공동구매를 진행한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콘텐츠를 연결하면 공동구매 게시물은 갑자기 등장한 광고가 아니라, 앞에서 이야기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보이게 됩니다.
공구가 시작된 뒤 제품의 필요성을 급하게 설명하지 마세요. 공구 전부터 팔로워가 문제를 이해하고 제품을 고르는 기준까지 알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퍼스널 브랜딩은 릴스와 피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팔로워가 댓글을 남기거나 DM으로 제품을 문의하는 순간부터 실제 고객 경험이 시작됩니다. 콘텐츠에서는 친절하고 꼼꼼하게 제품을 설명했지만, DM에서는 구매 링크만 보내거나 문의에 늦게 답변한다면 앞에서 만든 신뢰는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공동구매를 진행하면 다음과 같은 문의가 반복적으로 들어옵니다.
이 제품이 나에게도 필요한지
기존 제품과 무엇이 다른지
어떤 옵션을 선택해야 하는지
배송은 언제 시작되는지
사용 방법과 주의사항은 무엇인지
공동구매가 끝난 뒤에도 구매할 수 있는지
이러한 질문은 단순한 문의가 아닙니다. 제품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구매를 결정하지 못한 팔로워가 보내는 신호입니다.
자동 DM을 활용할 때도 구매 링크만 전달하기보다 팔로워가 제품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함께 제공하면, 콘텐츠에서 형성한 신뢰를 이어가고 퍼스널 브랜딩을 더욱 강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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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DM에 함께 담으면 좋은 정보
이 제품이 해결하는 문제
추천하는 사람과 추천하지 않는 사람
가장 많이 받는 질문과 답변
옵션을 선택하는 방법
사용 시 주의사항
구매 링크와 공동구매 일정
배송 및 교환 관련 안내
릴스에서 제품의 장점과 단점을 꼼꼼하게 설명했다면 DM에서도 같은 기준으로 안내해야 합니다. 와이어디를 활용하면 릴스 댓글에 반응한 팔로워에게 구매 링크와 제품 정보를 자동 DM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들어오는 문의를 줄이고, 제품에 관심을 보인 팔로워가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고객 응대 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공동구매 셀러와 릴스 크리에이터가 많아질수록 제품과 콘텐츠는 빠르게 비슷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잘 팔리는 제품은 다른 셀러도 찾을 수 있습니다. 반응이 좋았던 릴스 구성과 후킹 문구도 금방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높은 할인율과 좋은 사은품을 제시하는 계정도 언제든 등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
어떤 팔로워의 문제를 꾸준히 관찰했는지
어떤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했는지
어떤 제품은 판매하지 않았는지
제품의 장점과 단점을 어떻게 확인했는지
판매 이후 고객 문의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이러한 기록이 쌓이면 팔로워는 새로운 제품이 등장했을 때 제품보다 셀러의 설명을 먼저 확인하게 됩니다.
“이 사람이 고른 제품이라면 이유가 있겠지.”
“이번에도 장점과 단점을 제대로 알려주겠지.”
“나에게 필요한 제품인지 먼저 확인해봐야겠다.”
퍼스널 브랜딩은 자신을 특별하게 꾸미는 일이 아닙니다. 팔로워가 새로운 제품을 만났을 때 “이 사람의 설명부터 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신뢰는 릴스와 피드에서 끝나서는 안 됩니다. 팔로워가 프로필을 방문하고, 댓글을 남기고, DM을 확인한 뒤 구매를 결정하는 모든 과정에서 같은 기준과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어떤 콘텐츠와 제품에 반응이 발생했는지 확인하고, 프로필 링크와 DM에도 셀러의 제품 선정 기준과 필요한 정보를 일관되게 담아야 합니다. 와이어디는 고객의 반응 흐름을 확인하고, 프로필 링크와 자동 DM을 하나의 구매 동선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반복되는 정보 전달은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 셀러는 제품 선정과 콘텐츠 제작, 고객과의 소통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제품과 콘텐츠가 넘쳐나는 공동구매 시장에서 꾸준히 선택받고 싶다면, 더 많은 제품을 찾기보다 팔로워가 어느 접점에서 만나더라도 같은 셀러로 기억할 수 있는 경험부터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