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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 사례

    공동구매 오픈 후 매번 불안했던 셀러, 와이어디로 옮기고 달라진 점은?

    스*트스토어에서 와이어디로 옮긴 뒤 달라진 공구 운영 경험을 인터뷰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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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어디
    Aug 06, 2026
    공동구매 오픈 후 매번 불안했던 셀러, 와이어디로 옮기고 달라진 점은?
    Contents
    두 플랫폼에서 모두 공구를 열어본 셀러의 솔직한 이야기Q. 어떤 마켓을 운영하고 계신가요?Q. 처음에 스*트스토어로 쇼핑몰을 만든 이유가 있을까요?Q. 그중 가장 아찔했던 순간을 꼽는다면요?Q. 와이어디로 옮긴 뒤, 재고 관리는 어떻게 달라졌나요?Q. 배송 쪽 스트레스도 컸다고 들었어요.Q. 매출 확인 방식도 달라졌나요?Q. 마지막으로, 스*트스토어로 공구를 운영 중인 셀러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요?공동구매에는, 공동구매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공구를 오픈하는 순간부터, 마음 한구석이 계속 불안하시지는 않으신가요?

    "옵션 재고를 제대로 나눠 넣었나?"
    "배송 지연 뜨면 점수 깎일 텐데…"
    "지금 매출이 얼마나 나오고 있는 거지?"

    스*트스토어로 공동구매를 운영해봤다면 낯설지 않을 장면일 겁니다. 분명 익숙하고 좋은 채널인데, 이상하게 공구만 열면 신경 쓸 일이 배로 늘어납니다.

    사실 스*트스토어가 나쁜 도구라서가 아닙니다. 해당 쇼핑몰은 상시 판매에 맞춰 설계된 구조이다 보니, 짧은 기간에 주문이 몰리고 옵션이 복잡하게 얽히는 공동구매와는 결이 맞지 않는 지점들이 있을 뿐이죠. 문제는 그 '맞지 않는 지점'들이 하필 재고, 배송, 매출처럼 공구의 성패를 좌우하는 자리에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트스토어에서 공동구매를 운영하다 와이어디 쇼핑몰로 넘어온 뷰티·리빙 셀러 한 분과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요.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는지, 와이어디 쇼핑몰로 바꾼 뒤 공구 운영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지금 바로 인터뷰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노트북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와이어디 쇼핑몰의 실시간 매출 현황을 확인하는 셀러

    두 플랫폼에서 모두 공구를 열어본 셀러의 솔직한 이야기

    Q. 어떤 마켓을 운영하고 계신가요?

    A. 인스타그램 기반으로 뷰티·리빙 제품 공동구매를 운영하고 있어요.

    바디케어, 홈프래그런스, 주방·욕실 소품처럼 제가 직접 써보고 좋았던 제품 위주로 소개하고 있어요. 공구 판매는 스*트스토어로 시작했고, 지금은 와이어디 쇼핑몰로 옮겨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처음에 스*트스토어로 쇼핑몰을 만든 이유가 있을까요?

    A. 처음에 시작할 땐 스*트스토어밖에 몰랐어요.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을 땐 브랜드사에서 만들어주는 링크를 활용했었는데, 저도 이제 고객 관리를 해야 할 시기가 찾아오니 자연스럽게 저만의 쇼핑몰이 필요하겠다고 느꼈거든요. 그래서 가장 익숙하니까 아마 쉬울 거라고 생각하고 스*트스토어로 쇼핑몰을 만든 거죠. 결제까지 이어지는 문턱이 낮으니 매출에도 좋은 영향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요.

    그런데 막상 공구를 열어보니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공구 횟수가 늘고 다루는 제품의 옵션이 다양해질수록, '이 구조로 공구를 계속하는 게 맞나?' 싶은 순간들이 쌓이기 시작했어요.

    상품은 품절됐지만 별도의 알림이 없어 고객 문의가 쌓이는 상황을 표현한 3D 일러스트

    Q. 그중 가장 아찔했던 순간을 꼽는다면요?

    A. 외부에서 미팅 중인데, 고객들에겐 계속해서 품절이라는 DM이 날아왔을 때요

    스*트스토어는 재고를 총수량이 아니라 옵션별로 쪼개서 넣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단일 옵션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마켓은 옵션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예를 들어 바디워시 공구를 하면 '코튼 머스크 바디워시 + 우디 룸스프레이 세트', '코튼 머스크 바디워시 + 시트러스 룸스프레이 세트' 이런 식으로 세트 구성이 갈리는데, 정작 코튼 머스크 바디워시 물량은 하나의 재고예요. 그 500개를 제가 미리 "이 세트에 300개, 저 세트에 200개" 하고 감으로 나눠 넣어야 하는 거죠.

    그 감이 매번 맞을 리가 없잖아요. 한쪽 세트가 예상보다 잘 나가면, 바디워시 재고는 분명 남아 있는데 그 세트만 품절이 떠요. 반대로 배분 계산이 어긋나서 실제 물량보다 많이 팔린 적도 있었고요. 관리가 정말 어려웠던 게 특정 옵션이 품절돼도 저한테 따로 알림이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고객이 DM으로 "이 옵션 품절이던데 재입고 안 되나요?" 하고 물어봐야 그제서야 아는 거죠. 공구는 판매 기간이 며칠뿐인데, 그 골든타임에 팔 수 있는 물건을 못 팔고 있었던 셈이에요.

    노트북으로 공동구매 상품의 옵션별 재고 수량을 설정하는 셀러의 모습

    Q. 와이어디로 옮긴 뒤, 재고 관리는 어떻게 달라졌나요?

    A. '재고를 나눠 넣는다'는 일 자체가 없어졌어요.

    와이어디 쇼핑몰은 총 재고 기준으로 세팅해요. 코튼 머스크 바디워시 500개, 이렇게 구성품의 총수량만 넣어두면 어떤 세트로 팔리든 판매량만큼 총 재고에서 알아서 차감돼요. 옵션별로 배분하다 계산을 실수할 일도 없고, 멀쩡한 재고를 두고 품절이 뜨는 일도 없죠.

    📌

    같은 재고 500개, 완전히 다른 세팅

    • 스*트스토어: 바디워시 500개를 세트 A에 300개, 세트 B에 200개로 미리 쪼개서 입력 → 배분이 어긋나면 재고가 남아도 특정 세트에 품절 발생, 품절돼도 셀러에게 알림 없음

    • 와이어디: 바디워시 총 500개만 세팅 → 어떤 세트로 팔리든 총 재고에서 자동 차감, 실물 재고와 스토어 재고가 어긋나지 않음

    예전에는 오픈 전날 밤에 옵션 재고표를 엑셀로 만들어서 몇 번씩 검산했어요. 그렇게 해도 불안했고요. 지금은 그 시간에 오픈 콘텐츠를 한 번 더 다듬어요. 재고 때문에 생기던 사고가 거의 사라졌다는 게, 옮기고 나서 가장 크게 체감한 변화예요.

    배송 차량과 알림 메시지로 배송 현황 및 지연 알림 기능을 표현한 3D 일러스트

    Q. 배송 쪽 스트레스도 컸다고 들었어요.

    A. 스*트스토어에서는 배송이 조금만 늦어도 '점수'가 깎이니까요.

    공구는 주문이 한꺼번에 몰리다 보니 배송 지연이 생기기 쉬운 구조인데, 스*트스토어는 그게 바로 판매자 점수에 반영돼요. 점수가 깎이면 스토어 신뢰도에 영향이 가니까, 공구 기간 내내 점수 지키는 데 신경이 곤두서 있었어요. 그런데 정작 배송 이슈가 어디서 났는지는 제가 빨리 파악하기가 어려웠어요. 고객이 "아직도 배송 안 왔어요"라고 먼저 연락을 주면, 그때부터 송장 번호를 뒤져가며 확인하는 식이었죠. 항상 고객보다 한발 늦는다는 게 제일 스트레스였어요.

    와이어디에서는 배송 추적이 되니까, 이슈가 생기면 바로 알림이 와요. 고객이 묻기 전에 제가 먼저 "배송이 하루 정도 지연될 것 같아요"라고 안내할 수 있게 된 거죠. 같은 배송 지연이라도, 뒤늦게 사과하며 수습하는 것과 먼저 안내하는 건 고객 입장에서 완전히 다른 경험이잖아요. 배송 문제로 받던 스트레스가 절반 이상 줄었어요.

    노트북 화면에서 와이어디 쇼핑몰의 실시간 주문 수와 총매출 현황을 확인하는 셀러의 모습

    Q. 매출 확인 방식도 달라졌나요?

    A. 실시간 매출을 보는 게 너무 편해요. 그동안 왜 그렇게 어렵게 매출을 확인했나 싶더라고요 ㅎㅎ

    스*트스토어에도 매출 지표가 있긴 한데, 공구 셀러가 원하는 필터가 없어요. 결국 제일 정확한 방법이 주문 건을 엑셀로 내려받아서 직접 계산하는 거였죠. 실시간 파악은 당연히 안 되고, 같은 기간에 공구 두 개가 겹치면 어떤 제품이 얼마나 나가고 있는지 나눠서 보는 것도 일이었어요.

    와이어디는 실시간 매출 현황이 공동구매에 맞춰져 있어서, 공구 기간 동안 지금 매출이 어느 정도 나오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요. 같은 날짜에 제품 여러 개가 돌아가도 제품별 매출이 따로 잡히고, 지금 어떤 옵션 반응이 가장 좋은지까지 확인할 수 있고요.

    이게 단순히 '보기 편하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에요. 공구는 며칠 안에 승부가 나잖아요. 반응 좋은 옵션이 보이면 그 옵션 중심으로 스토리를 한 번 더 올리고, 생각보다 안 나가는 제품은 콘텐츠 앵글을 바꿔보고요. 예전에는 공구가 다 끝나고 나서야 '아, 이 옵션이 잘 나갔었구나' 했다면, 지금은 판매 기간 중에 전략을 조정할 수 있어요. 감으로 하던 공구가, 데이터를 보고 움직이는 공구가 된 거죠.

    Q. 마지막으로, 스*트스토어로 공구를 운영 중인 셀러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A. 내가 좋아하는 제품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공동구매의 재미를 다시 찾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예전에는 오픈이 다가올수록 설렘보다 걱정이 컸어요. 재고는 맞게 넣었는지, 배송 사고는 없을지, 매출은 지금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확인할 게 너무 많았으니까요. 지금은 그 걱정들을 시스템이 덜어주니까, 저는 제품을 어떻게 소개할지, 고객과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에 집중하고 있어요. 혹시 요즘 공구 오픈이 부담스럽게만 느껴진다면, 스스로를 탓하기 전에 판매 환경부터 한번 점검해보세요. 저는 환경을 바꾸고 나서야, 처음 공구를 시작했을 때의 재미를 되찾았거든요.

    와이어디 캐릭터와 인스타그램·유튜브·영상 제작·쇼핑·콘텐츠 아이콘을 함께 표현한 3D 일러스트

    공동구매에는, 공동구매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옵션 재고를 나누다 나는 실수, 고객 문의로 뒤늦게 알게 되는 품절, 배송 점수 스트레스, 엑셀로 계산하는 매출까지. 인터뷰에 나온 장면들이 낯설지 않았다면, 지금의 판매 환경이 공구와 잘 맞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와이어디 쇼핑몰은 처음부터 공동구매에 맞춰 설계됐습니다. 총 재고 기준의 재고 관리로 옵션 배분 사고를 없애고, 배송 이슈는 고객보다 셀러가 먼저 알 수 있게 하고, 실시간 매출 현황으로 공구 기간 중의 판매 전략까지 도울 수 있도록요.

    다음 공구를 준비하고 있다면, 이번에는 와이어디에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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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플랫폼에서 모두 공구를 열어본 셀러의 솔직한 이야기Q. 어떤 마켓을 운영하고 계신가요?Q. 처음에 스*트스토어로 쇼핑몰을 만든 이유가 있을까요?Q. 그중 가장 아찔했던 순간을 꼽는다면요?Q. 와이어디로 옮긴 뒤, 재고 관리는 어떻게 달라졌나요?Q. 배송 쪽 스트레스도 컸다고 들었어요.Q. 매출 확인 방식도 달라졌나요?Q. 마지막으로, 스*트스토어로 공구를 운영 중인 셀러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요?공동구매에는, 공동구매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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