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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형 광고 표시 | 연기형 UGC를 실제 후기처럼 보여도 될까요?

    후기형 광고에서 출연자가 직접 써보지 않았는데 1인칭 후기를 말하면 왜 문제일까요? 광고·재연·실제 경험을 나누는 표시 기준과 대본 점검표입니다.
    Aug 31, 2026
    후기형 광고 표시 | 연기형 UGC를 실제 후기처럼 보여도 될까요?
    Contents
    후기형 광고는 무엇부터 구분해야 하나요?광고라고 표시하면 충분한가요?연기형 UGC 대본은 어떻게 고치면 될까요?직접 써보지 않았다면 1인칭 후기를 빼세요실제 고객의 말을 대신 연기한다면 출처를 밝히세요성과와 효능은 근거 범위 안에서 말하세요발행 전에 대본과 화면을 어떻게 점검하나요?후기형 광고 표시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배우가 출연하면 무조건 재연이라고 써야 하나요?제품을 직접 써본 배우라면 실제 후기인가요?광고 표시를 캡션 맨 아래에 넣어도 되나요?와이어디에서 이어서 할 수 있는 일출처와 검토 정보

    직장인의 고민 사연처럼 시작하고, 마지막에 제품을 보여주는 짧은 영상이 많아졌습니다. 실제 고객 후기처럼 보여 집중을 끌 수 있지만, 출연자가 직접 겪지 않은 일을 자신의 경험처럼 말하면 시청자는 재연인지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후기형 광고 의결서에 인용된 2023년 소비자 조사에서는 온라인 광고를 참고해 구매 여부를 정한다고 답한 사람 중 80.1%가 작성자의 직접 경험 여부 공개에 영향을 받는다고 답했습니다. 광고 표시만 볼 것이 아니라 누구의 실제 경험인지도 구매 판단에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후기형 광고에서 실제 경험, 재연·각본, 미경험을 구분하는 방법
    후기형 광고에서 실제 경험, 재연·각본, 미경험을 구분하는 방법

    후기형 광고는 무엇부터 구분해야 하나요?

    대본을 쓰기 전에 아래 세 칸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먼저 정하세요.

    구분

    말할 수 있는 내용

    표시와 대본에서 확인할 것

    실제 경험

    출연자가 직접 겪고 확인한 사실

    과장 없이 경험 범위만 말하기

    재연·각본

    브랜드가 만든 상황과 대사를 연기

    광고와 재연임을 쉽게 알리기

    미경험

    제품 정보와 사용 방법

    개인 후기처럼 들리는 표현 빼기

    재연 콘텐츠를 만들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시청자가 실제 사용자 인터뷰인지, 배우가 연기한 광고인지 구분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광고라고 표시하면 충분한가요?

    경제적 대가가 있는 게시물에는 광고·협찬 관계를 명확하게 표시해야 합니다. 다만 출연자가 직접 경험하지 않은 일을 “제가 써봤는데요”라고 말한다면, 광고 표시만으로 그 경험이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무에서는 두 가지를 따로 확인하세요.

    1. 경제적 관계 표시 — 제품 제공, 제작비, 수수료 등 브랜드와의 관계가 첫 화면에서 잘 보이는가

    2. 경험의 정체 표시 — 실제 경험인지 재연인지 시청자가 바로 구분할 수 있는가

    공정위 의결서는 경제적 관계와 직접 경험 여부가 소비자의 구매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구체적인 위법 판단은 콘텐츠와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법률 결론이 필요한 캠페인은 담당자 검토를 받으세요.

    연기형 UGC 대본은 어떻게 고치면 될까요?

    직접 써보지 않았다면 1인칭 후기를 빼세요

    다음 표현은 실제 경험으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제가 일주일 써보니 피부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출연자가 직접 사용하지 않았다면 제품 정보 중심으로 바꿉니다.

    이 영상은 브랜드가 제공한 대본을 바탕으로 재연한 광고입니다. 제품의 주요 특징과 사용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실제 고객의 말을 대신 연기한다면 출처를 밝히세요

    실제 고객 인터뷰나 설문을 바탕으로 재연한다면 누구의 말인지 흐리지 마세요.

    • 실제 고객 인터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광고

    • 여러 고객 의견을 하나의 상황으로 재연한 광고

    •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장면을 각색한 광고

    출처가 없는 가상의 사연이라면 실제 고객 사례처럼 표현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성과와 효능은 근거 범위 안에서 말하세요

    “무조건 좋아진다”, “누구나 효과를 본다” 같은 표현은 후기 형식이라고 해서 괜찮아지지 않습니다. 제품 상세 정보, 시험 결과, 사용 조건을 확인하고 근거보다 넓게 말하지 마세요.

    발행 전에 대본과 화면을 어떻게 점검하나요?

    1. 첫 화면에서 광고·협찬 관계가 보이는가

    2. 실제 경험인지 재연인지 알 수 있는가

    3. 미경험자가 1인칭 후기를 말하지 않는가

    4. 고객 사례를 재구성했다면 출처를 밝혔는가

    5. 효능·성과 표현이 확인된 근거 안에 있는가

    6. 자막과 음성의 의미가 서로 어긋나지 않는가

    7. 출연자와 브랜드가 최종본을 함께 확인했는가

    8. 플랫폼의 유료 파트너십 표시 기능도 확인했는가

    가이드에 “자연스럽게 후기처럼 말해주세요”라고만 쓰지 마세요. 실제 경험, 재연, 금지 표현, 근거 자료를 각각 한 줄씩 적으면 출연자도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후기형 광고 표시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배우가 출연하면 무조건 재연이라고 써야 하나요?

    모든 상황에 같은 문구가 강제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배우가 실제 고객처럼 1인칭 경험을 말한다면 시청자가 오해하지 않도록 재연·각본임을 분명히 알리는 것이 안전한 실무 기준입니다.

    제품을 직접 써본 배우라면 실제 후기인가요?

    직접 사용한 사실은 말할 수 있지만, 사용 기간과 확인한 결과를 넘어서면 안 됩니다. 브랜드가 써준 대사와 배우의 실제 경험이 다르면 실제 경험 범위에 맞게 고쳐야 합니다.

    광고 표시를 캡션 맨 아래에 넣어도 되나요?

    처음 보는 화면에서 쉽게 알아보기 어렵다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표시 위치와 표현은 공정거래위원회 최신 추천·보증 심사지침을 발행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와이어디에서 이어서 할 수 있는 일

    광고·공동구매 캠페인의 크리에이터 선정과 운영 범위를 검토하고 싶다면 와이어디 파트너스를 확인해보세요.

    출처와 검토 정보

    • 공정거래위원회, 후기형 광고 관련 의결서

    • 국가법령정보센터,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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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형 광고는 무엇부터 구분해야 하나요?광고라고 표시하면 충분한가요?연기형 UGC 대본은 어떻게 고치면 될까요?직접 써보지 않았다면 1인칭 후기를 빼세요실제 고객의 말을 대신 연기한다면 출처를 밝히세요성과와 효능은 근거 범위 안에서 말하세요발행 전에 대본과 화면을 어떻게 점검하나요?후기형 광고 표시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배우가 출연하면 무조건 재연이라고 써야 하나요?제품을 직접 써본 배우라면 실제 후기인가요?광고 표시를 캡션 맨 아래에 넣어도 되나요?와이어디에서 이어서 할 수 있는 일출처와 검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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